언론에 비친 하영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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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명의 요구 사회 초년생들 피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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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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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명의 요구 사회 초년생들 피해 많아.

-출처링크: http://app.startupmedia.co.kr

 

 

사회 초년생들이 회사로부터 월급을 받거나 다른 혜택을 받기 위해 회사에서 요구하는 대로 자신 명의의 계좌번호와 금융정보를 회사에 제공한다. 하지만 이는 자칫 보이스 피싱의 범죄자로 연류 될 수 있다.

 

 

법무법인 법조를 찾은 의뢰인 A씨는 대학 졸업 후 서울의 한 중소기업에 채용되었다. 취업성공과 함께 자신을 뽑아 준 회사를 위해 열심히 일했다.

 

 

어느 날, 대표이사는 A씨에게 연말정산 및 퇴직금 등의 관리를 목적으로 A씨 명의로 된 통장과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다.

 

 

이에 A씨는 타인에게 통장을 넘기는 것은 찝찝했지만 새 통장이고 회사의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불이익이 생길 수 있단 생각에 통장과 비밀번호를 줬다.

 

 

그런데 A씨는 자신의 명의로 차명계좌가 개설되어 명의대여 혐의를 받게 되었다. 대표이사가 의뢰인 통장을 보이스 피싱에 사용한 것이다.

 

 

법무법인 법조 하영주 변호사는 “회사에 취업하기 전에 미리 범죄에 가담하는 회사인지 알아봐야한다. 자본금도 전혀 없이 겉으로만 운영되고 있는 깡통회사는 아닌지 실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높은 급여를 제시하는 곳은 아닌지 등 의심해보고 사전에 자신이 취업할 회사에 대해 면밀히 알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스타트업 미디어 안윤지 기자 god32641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