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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이란 이유로 성폭행 범?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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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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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이란 이유로 성폭행 범? 억울하다!

-출처링크: http://app.startupmedia.co.kr

 

 

유명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한 성폭행 피소 사건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성폭행과 연예인이라는 자극적인 사건에 집중하여 진실을 놓치는 경우가 있다. 사건들 중 합의하에 성관계를 해 놓곤 합의금을 노리고 허위신고를 한 사례를 살펴보자.

 

유명 영화배우 A씨는 지인을 통해 배우 지망생이라는 한 여성을 알게 되었다.

 

 

A씨는 그 여성과 대화를 나누면서 ‘연기’라는 공통점과 서로 잘 통한다는 느낌에 호감을 가지고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가까워졌다.

 

 

이후, A씨는 여성의 집에 저녁 초대를 받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두 사람은 성관계를 갖게 되었다.

 

 

그러나 다음 날, A씨는 성폭행 범이 되어 있었다. 여성이 자신을 성폭행했다며 신고를 했고 A씨는 이 일로 배우 생활을 그만둬야 할 위기에 처하고 말았다.

 

 

이에 A씨는 합의 하에 이뤄진 성관계임을 주장했지만 여성은 이를 부인하며 거액의 합의금을 요구했다.

 

 

법무법인 법조 하영주 변호사는 “이는 처음부터 피해자 A씨가 유명인이란 점을 노리고 벌인 사건이다. 사회적으로 공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이처럼 성범죄에 무고한 피해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 이들은 사회적 명예에 큰 타격을 입을까 두려워 합의금을 줘버리는 게 대부분으로 이는 피의자가 처음부터 원했던 것을 들어주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 따라서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런 일은 일반인들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에 억울한 피의자가 되지 않도록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스타트업 미디어 안윤지 기자 god32641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