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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범으로 몰릴 뻔 한 남성, 복구된 문자 메시지로 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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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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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범으로 몰릴 뻔 한 남성, 복구된 문자 메시지로 구제!

-출처링크: http://app.startupmedia.co.kr

 

 

강간범으로 지목된 A씨는 사라졌던 문자 메시지를 복구하여 여자와 나눈 대화를 증거로 제출, 가까스로 자신의 누명을 벗길 수 있었다.

 

 

법무법인 법조를 찾아 온 의뢰인 A씨는 알고 지냈던 한 여성으로부터 자신과 성관계를 가진 남자인 걸로 거짓말을 해주면 안 되냐는 부탁을 받았다. 그 여성은 임신테스트기를 사용하여 부모님께 걸렸다는 것.

 

 

여성의 부탁을 거절한 A씨는 다음 날 여성에게서 하룻밤만 모텔에서 같이 보내달라는 제안을 받고 함께 지내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A씨는 여자로부터 강간범으로 지목되어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자신의 무고함을 밝히려고 했지만 이미 몇 개월이 지난 상태라 문자도 모텔 CCTV도 확인할 수 없던 상황이었다.

 

 

A씨는 지인들에게 소문이 났고 전자발찌까지 차야 될 위기에 몰렸으나 지워진 문자가 복구되어 혐의를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법무법인 법조 하영주 변호사는 “성폭행의 피의자로 수사를 받을 경우 하지 않았다는 자료를 입증해야 한다. 그러나 이를 노리는 꽃뱀들은 증거를 남기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문자 메시지는 일정 기간 동안 저장해 놔야 한다. 성관계 당시의 정황은 성폭행 피해자의 진술이 크게 모순되지 않을 땐 피의자가 아니라고 주장을 하더라도 수사기관이나 법원에서 피해자의 진술을 신뢰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주장에 대한 증거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알렸다.

 

 

 

-출처: 스타트업 미디어 안윤지 기자 god326412@hanmail.net